









페세는 푹신 푹신한 우레탄 레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을까? 사람이 앉았을 때 유연한 감촉을 주는 소재이지만, 제대로 서있지 못하고 자꾸만 형태가 변하는 오브제로 생각했을까? 우레탄 레진은 형태가 주변 환경에 따라 그리고 시간이 변함에 따라 변한다. 그 변함을 창의성이라고 보았다. 이 점이 이 작가가 신의 섭리를 깨닫고, 콘셉으로 삼은 지점이 아니었을까?








이런 실험을 하기 위한 재료로
1) TR330 우레탄 레진 수지와 경화제 세트 (1Kg)

2) 우레탄조색제 80g 8가지 색상 우레탄 조색제

3) 경도25 축합타입 축합형 몰드용 실리콘 1KG

4) 우레탄 페인트용 희석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