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균사체를 활용한 가구(수납장) 디자인
11월달 서울디자인 페스티벌에 내놓을 수납장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구상은 아래와 같이 컨셉이 강한 작업을 전시하는 것이 목적인데요.
첫번째 프로토타입입니다. 우레탄에 조색을 하여 만들어 낸 문짝입니다.

컨셉을 수정하여, 버섯 균사로 만든 데스크테리어를 문짝의 디자인 요소로 재활용하기로 했고, 투명 에폭시로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작업중인데, 아마도 아래와 같은 문짝을 가진 수납장으로 탄생할 것 같습니다.

이런 프로토타입을 기반으로, 최종 제작될 수납장의 형태는 아마도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8월 3일자 버전입니다.
조금 더 직관적이고 한국적인 냄새가 폴폴나는 디자인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 높이와 가로 사이즈의 프로파일을 새로 주문해야겠습니다.
2) AI 를 활용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경기 문화재단에서 지원하는 "내 수업에 AI가 들어온다면" 프로그램에 참여자로 최종 선정되어 올해 말까지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합니다.



3) 전통가구(건축) 조형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프로그램 개발
4) HiKR 공모전 참여 (Korea in Motion)

5) 도자기 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