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5일에 brunch story가 아닌 blog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때에는 chatGPT의 도움으로 blog 운영을 위한 코드를 만들었죠.
이제 거의 1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2026년 2월 18일에는 Claude Code 라는 에이전트 AI의 도움을 받아 블로그 활성화를 위한 8주 계획을 수립하고 첫 주 계획을 실행했습니다.
Agent는 blog 발전 방안에 대해서, 정보 전달에서 관계 형성으로 blog운영을 확대해야 한다고 적극 조언해주더군요. 실행 계획에 맞춰 첫 주에는 운영 KPI 대시보드를 만들고, KPI 를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했고요. KPI로 눈에 보이는 목표치를 제시해줍니다. 예를 들어, 이런 숫자요.
1. Pageviews: +20%
2. Returning Users: +30%
3. Avg Session Duration: +15%
4. CTA CTR: 2.5% 이상 (최소 1.5% 방어)
5. Subscribe Conversion: 1.5% 이상
6. Contact Conversion: 0.3% 이상
딱 1년이 지났는 데, 인공지능이 무섭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었던 일을 결국은 할 수 있게 되네요. 인공지능은 인간에게 이제 동기도 부여하는 결국은 그런 존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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