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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달의 반이 지나갔네요.
1월 달의 반이 지나갔네요.

올해는 말띠

내년에는 양띠

내년에는 환갑을 맞이하게 됩니다.

내 인생에 환갑은 환갑까지 치열하게 인생의 제 1막을 살아왔고,

환갑부터는 인생의 2막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난 1년간의 모닝 루틴으로 느낍니다. 아주 새로운 인생은 없다는 것을

단지 새롭게 시간을 쓰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바로 새로운 인생이란 것을요.

인생 2막을 준비하면서, 모닝 루틴으로 모닝 드로잉, 모닝 페이퍼, 그리고 모닝 코딩..

이렇게 시간의 쓰임을 만들어보면,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결국은 운도 바뀌게 되겠죠?

작성일: 2026-01-16 | 카테고리: Daily Tweet | 방문자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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