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년도에 보전빌딩에는 ids (innovative design samsung) 이라는 교육기관이 탄생했습니다. 이 곳에서 교육자로 생활을 시작했고,
2026년까지 이 곳에서 교육자 생활을 하고 있으니, 이 곳에서 30년의 시간을 보냈다고 할 수 있겠네요.
30년이면 내년이 60이니 인생의 딱 반을 보낸 곳이네요.



이 곳에서 ids의 탄생과 fade-out을 지켜보았고, 또 sadi의 fade-out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 30년의 시간을 기억하고, 인정해주는 친구가 있어 다행입니다.
모자는 되도록 쓰지 말아야겠어요. ㅠㅠ